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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정말 갑갑한 고생을 내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.
작성자 이주은 등록일 2021-10-16 조회수 80

 
 
 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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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이주은 부부상담 / 원장 이주은 입니다. 

주신 글을 읽고 있는 저도 이렇게 힘들고 답답한데... 

결혼생활을 해 오고 계신 000님은 얼마나 답답할까 싶습니다. 

정말 갑갑한 고생을 내내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. 

000님도 고생이고, 남편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. 

소통이 뭐고 대화가 뭔지... 

그게 뭔지, 왜 필요하고, 어떻게 중요한지를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. 

그러니 정작 부부 정서관계가 원활 할 수가 없겠다 싶습니다. 

마땅히, 당연히 개선해야 우리는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. 

제가 매번 같은 말씀을 드리는데, 

이런 관계 상황에 대한 필요성을 더 먼저 느끼는 

000님만 먼저 개인상담을 오시면 됩니다. 

주신 글 내용 안에 

분명 남편 보다는 눈치를 많이 보고 있는 

000님이 보입니다. 

참 슬픈 000님의 마음이 보입니다. 

이런 내 마음 감정을 궁극적으로는 남편 보다, 

오히려 000님이 더 외면하면서 지내고 있는 건 아닐까요? 

남편은 몇 년 동안 오면서 어떻게 하면 

000님을 다룰 수(?) 있다는 걸 알게 된 건 아닐까요? 

정말 말도 안 되지만... 

우리 관계에 희안한 내용이 자리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. 

남편 보다 000님이 먼저 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. 

그래야 남편이 관계에 대한 진지함이 뭔지 부터를 

알게 될 것 같습니다. 

이후, 남편이 부부상담에 상담의지도 생기고 

자발성이 생길 것 같습니다. 

지금도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까... 싶습니다. 

먼저 관계 개선을 시작 하시길 

진심으로 바랍니다. 

그리고... 

제 개인 스케줄 사정으로 정말 오랫동안 답글을 

기다리셨을 겁니다. 

많이 늦어서 미안합니다. 

고맙습니다. 

이주은 드림.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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